형제인데도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걸 이해하게 됐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미숙 작성일 26-04-21 16:01 조회 10 댓글 0본문
두 자녀 부모
첫째에게 잘 통했던 방식이 둘째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아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같은 부모가 같은 방식으로 키우는데
왜 이렇게 다를까 싶었어요.
교육을 받으면서 아이마다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도 다르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방식도 다를 수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첫째에게 효과적이었던 방법을 둘째에게
그대로 적용하려 했던 게
오히려 아이를 힘들게 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두 아이를 비교하기보다 각각의 특성을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부모 마음도 훨씬 편해졌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