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둘을 해보니 정말 다르다는 게 더 잘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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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지현 작성일 26-07-23 16:19 조회 12 댓글 0본문
두 자녀 부모
첫째와 둘째를 같이 검사해봤습니다.
평소에도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했지만
결과를 비교해보니 왜 같은 말을 해도
반응이 다른지 조금 이해가 됐어요.
첫째에게는 괜찮았던 말이
둘째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됐고요.
예전에는 둘째를 보면서
“왜 형처럼 못 하지?”
라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각자 방식이 다르다고 보게 됐습니다.
형제가 있는 집이라면 각각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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