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기준이 하나 생긴 느낌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현희 작성일 26-03-02 16:46 조회 11 댓글 0본문
초등학생 자녀 부모
육아 정보를 정말 많이 찾아봤습니다.
어떤 곳에서는 칭찬하라고 하고, 어떤 곳에서는 기다려주라고 하고, 또 어떤 곳에서는 규칙을 분명하게 세워야 한다고 해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웠어요.
IQ비타민 교육을 통해 느낀 점은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정답을 적용하기보다 우리 아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먼저 관찰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가 생길 때마다 인터넷에서 방법부터 찾았다면 지금은 “우리 아이는 지금 어떤 마음일까?” 를 먼저 생각합니다.
그 기준 하나가 생긴 것만으로도 육아가 전보다 덜 막막해졌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