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교육이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부모 교육에 더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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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수 작성일 26-03-25 15:58 조회 12 댓글 0본문
6세 자녀 부모
처음에는 아이의 심리를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교육을 듣다 보니 계속 부모인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아이에게 기다리라고 하면서 정작
저는 아이를 기다려주지 않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면서 실수하면
바로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아이를 잘 키우는 특별한 기술보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관찰하는 시간이
먼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 때문에 고민이 많은 부모라면 한 번쯤 들어볼 만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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